
안녕하세요 광명보청기 벨톤 친절한 미녀 청능사 정순옥 원장입니다.
최근 저희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에도 젊은 난청인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난청! 남의 일만이 아닌데요..
평소 상대방의 말소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주변 환경 음을 잘 듣지 못한다면 나이와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심각한 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청기는 나이가 많은 고령자분들이나 청각장애인들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1.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
1. 대화를 이해하기 어려움(특히 주변에 잡음이 있을 때)
2. 상대방에게 다시 말해 달라고하는 경우가 많음.
3.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못 이해하는 일이 많음.
4. 전화 통화에 어려움을 느낌.
5. 평소 TV나 라디오 볼륨을 크게 해서 들음.
6. 상대방의 말이 웅얼거리는 듯이 들림
7. 특정 소리 나 높은 음은 알아듣기 어려움
8.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때에도 고개를 끄덕임.
9. 청취가 어려운 대화는 회피하려 함.
10. 대화할때 상대방의 입술 모양을 보려고 함.
11. 여러사람과의 대화에 집중하는 일이 상당히 피곤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