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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장애인의 날 기념 인권·문화 축제 재능기부

2017-07-29
조회수 2710

금천구 장애인의 날 기념 인권·문화 축제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동아리팀과 참여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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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가 지난 22일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인권·문화축제 행사에 참여해 성공적인 재능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 37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인권·문화축제 '제11회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행사에는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를 포함해 금천구 장애인 단체와 장애당사자들이 참가해 인권증진, 장애정보제공, 장애이해체험 등의 내용으로 총 19개의 다양한 활동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에 '청력 검사'를 주제로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학술동아리(지도교수: 이경원) 유제은, 이영주, 박리나, 정병욱 학생과 함께 재능기부를 진행하며 청력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함께 즐긴 행사였던 만큼 많은 이들에게 청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청력과 보청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정확한 청력 측정을 위해 센터 내 방음시설을 완비해,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명시 노인복지관, 구로구, 금천구, 강서구 복지관 및 노인정에도 주기적인 난청 특강과 무료 청력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cskim@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