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보청기 구입 전 유의할 점 소개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2019-01-08
조회수 1307

보청기 구입 전 유의할 점 소개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연구진의 논문에 의하면 70대 난청 노인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년간 난청과 인지능력을 검사한 결과 난청인 사람의 인지능력이 월등히 감소하였으며 또 다른 연구에서는 난청인의 치매 위험요인이 정상 청력의 사람에 비해 5배 더 높다는 결과가 보고되었다. 


사진제공=벨토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사진제공=벨토보청기 광명난청센터

귀는 우리 신체에서 중요한 기관이다. 최근 난청 인구가 증가하면서 보청기 구입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라 보청기 구입 전 난청의 유형에 대해 알아봤다.


▶난청의 정의

 난청은 작은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소리의 구분이 힘든 귀의 질환을 의미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 청력이 쇠퇴하고 상실될 수도 있다. 원인에 따라 전음성 난청, 감각신경성 난청, 혼합성 난청으로 구분된다.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할 수 있다. 난청은 귀 구조의 일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 작은 소리를 듣기 어렵거나 들리는 소리를 구분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내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난청을 ‘감각신경성 난청(감음성 난청)’이라 하며, 감음성 난청과  전음성 난청이 섞여있는 경우를 ‘혼합성 난청’이라 한다. 


▶ 전음성 난청과 혼합성 난청의 구분과 유의점

 흔히 외이와 중이, 고막 등 소리를 전달하는 기관의 결함이 있어 소리의 음파가 뇌에 명확히 절달되지 않는 것을 전음성 난청이라 한다. 갑자기 돌발성 난청이 나타날 수도 있으나 일반적인 청력손실은 천천히 진행된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원장은 “난청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보청기 처방도 매우 다양하기에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청능사의 정확한 진단 하에 원인에 따른 적절한 보청기 처방을 받아야 한다"며 "청력 손실의 정도에 따라 보청기 보조 장구를 착용하여 난청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정순옥 원장의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전문청능사 자격증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청각사 자격증을 소지했다. 자체 방음시설이 구비돼 5.1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청력상태를 정확히 분석하며 1월 14일부터 한달간 벨톤보청기에서 새롭게 출시된 충전식 어메이즈 보청기를 양쪽 구입 시 최대 6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광명시 인근지역 구로, 고척, 목동, 금천구, 시흥시, 개봉, 안산, 안양, 독산 등 청각장애 복지카드를 소지한 65세 어르신들에게 보청기 배터리 2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머니투데이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