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장애인 수첩발급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가셔서 사회복지 담당자와 상담합니다.
사회복지 담장자가 청각장애 검진의뢰 공문을 작성해 줍니다.
지정된 의료기관 또는 청각장애복지관 등에서 청력검사 후 청각장애등급을 판정 받습니다. 장애등급 판정결과서와 명함판 사진2장, 도장을 지참하여 읍,면,동사문소의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제출합니다.
이러한 절차가 끝나면 장애인수첩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에 의한 청각장애 등급기분
1.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이상
2.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dB이상이며 다른 귀 청력손실이 40dB이상
3.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어음)의 명료도가 50%이하

 02  인근 종합병원 이비인후과 또는 개인 이비인후과에서 진료후 제1호 서식인 보장구 처방전을 발급받습니다.

 03  보청기 전문매장을 통하여 보청기를 구입하신 후 꼭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04  구입하신 보청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진료받은 병원에서 재차진료 후 제 2호 서식인 보장구 검수 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05  관할 건강보험관리공단에 요양비 지급을 청구 합니다.

형행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2005년 4월 22일 개정)에 의하면 1인단 5년(내구연한)에 보청기 한 대에 한하여 적응되며, 상한약은 340,000원으로서 생활보호대상자의 경우만 340,000원 전액이 지원되고 일반인의 경우 본인부담금 20%를 제외한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 15일 개정에 의하면 만 15세 미만은 보청기 두 대 보장구 지원 적용되며, 15세 이상은 5년에 한번 씩 보청기 한대 보장구 지원 적용되며 보청기 최대지원금 131만원으로 생활보호대상자는 100% 131만원 전액 지원되고, 건강보험 납부자는 최대지원금 131만원 중 본인부담금 10% 131.100원이 제외된 117만 9천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