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옥 난청연구소 장애인의날 청력검사 재능기부

금천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행사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 연구소)와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동아리 학생들이 청력검사 재능기부 동참

'제12회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장애인의 날 행사는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금천구 지역의 여러 단체의 재능기부로

인권증진, 장애 정보제공, 장애 이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저희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청력 검사'로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학술동아리(지도교수: 이경원) 이상용, 신예림, 손연주, 이영주, 이현아 학생과 함께 장애인의 날 청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최신 청력검사 장비로 본인의 청력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무료 청력 검사 재능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


한림대학교 청각학과 학술동아리 HAB (Hearing Aid laBoratory)는 ‘보청기 연구소와 난청인∙건청인의 화합’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매주 수요일 동아리 모임을 통해 봉사 활동, 졸업한 선배와의 총동문회 및 멘토링, 논문 작성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동아리이고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와 함께 청력검사 재능기부에 함께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정순옥 난청연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청력과 난청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나갈 것이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의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보청기를 후원도 지속적으로 연계하면서, 장애인복지관 및 노인정에도 주기적인 난청 특강과 무료 청력 상담을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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