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옥 난청연구소 금천구 장애인의 날 행사 성료

2019 금천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날 행사

정순옥 난청연구소와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동아리 학생들의 청력검사 재능기부 동참


머니투데이 허남이 기자)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금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학술동아리 학생들과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눈부신 복지 세상 그리기"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 인식개선 "무료청력검사 운영 부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금천구 장애인의 날 기념 인권, 문화축제 행사는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를 포함해 금천구 장애인 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참가해 인권증진, 장애 정보제공, 장애 이해체험 등의 내용으로 다양한 활동 체험 부스를 운행했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난청연구소) 정순옥 원장은 "청력 검사"를 주제로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HAB 학술동아리(지도교수 이경원교수) 학생들과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는 한림대학교 청각학술 동아리 H.A.B 회장 유민지(3학년) 학생과 김혜주(3학년), 지윤민(3학년), 진태준(2학년) 학생이며 금천구청 자원봉사자 2명도 함께 했다. 금천구청장도 청력검사 체험 부스에 직접 참여했다.


한림대학교 청각학과 학술동아리 HAB(Hearing Aid laBoratory)는 "보청기 연구소와 난청인, 건청인의 화합"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매주 수요일 모임을 통해 봉사활동, 졸업한 선배와의 총동문회 및 멘토링, 논문 작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지난 1월 31일(목) 서울시 거주 장애 가정의 보청기 후원을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병묵)와 업무협약을 맺어 어려운 형편으로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해 대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순옥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재능기부를 통해 청력 관리와 보청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순옥 원장은 벨톤보청기 전국지사 고객 만족상과 전국 최우수 지사로 선정된바 있으며 현재 금천구, 광명시, 강서구, 안양시, 구로구, 목동 복지관과 노인정에도 노인성난청에 관련된 특강과 청력 검사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성공 개최를 기념하여 5월 가정의 달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 보청기 구입 시 60% 특별할인 및 타사 보청기 (지멘스, 스타키등) 보상판매 이벤트와 함께 오는 5월 31일까지 보청기 양이 구입 시 벨톤 정품 배터리 6박스 증정 이벤트를 실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