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달 기념 이벤트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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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6월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 특별 이벤트



본 행사는 6.25 참전 용사와 국가 유공자, 재향군인회,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벨톤 보청기 전 제품 양이 60%와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사은품으로 벨톤 정품 배터리 6박스와 전자 습기 제거기, 벨톤 전용 청소도구 SET, 휴대용 케이스와 교통비(문화상품권 1만원권)가 제공된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청능사 정순옥 원장은 “그동안 난청으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이 가격 부담 때문에 보청기를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품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원장은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다양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많은 관심과 애용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순옥 원장은 전문 청능사와 청각사 자격을 모두 갖춘 검증된 보청기 전문가로 직접 개개인의 난청의 정도에 따라 적합한 보청기를 추천하고 있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최신 청력검사 장비와 방음시설, 일대일 맞춤 전문 상담,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난청인들의 증상과 연령대에 따른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고객들의 재구매율과 재방문율이 특히 높은 곳으로, 지난해에는 벨톤보청기 전국지사 최우수 지사로도 선정된 바 있다.

밸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이번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할인 이벤트와 함께 광명시 인근 지역 구로, 고척, 목동, 금천, 시흥, 개봉, 안산, 안양, 독산 등 청각장애 복지카드를 소지한 65세 어르신들에게는 보청기 휴대용 습기 제거기 2통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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